- § 생각
- 2009/11/02 05:18
왠지 아까워서 버리지 못 하다가이사할 준비를 하면서 결국은 버리게 되는 것들이 많군요.짐 정리만 하다 보니 어느덧 새벽 5시입니다.당장 해야 할 과제도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야 시작할 수 있을 지경......인데,정신도 없고 피곤하니 할 수 있을련지 모르겠네요.이삿짐 익스프레스에서 오전 8시 즈음에 온다고 하고이사 자체는 오늘 내로 끝날 예정이지만,아무래...
아직까지는 여유가 좀 있네요.이번주 금, 토요일에 있을 정기 학교 축제덕에 금요일에는 학교에 안 나가고(물론 저는 사람 많은 곳도, 학교도 마음에 안 드니까 축제는 안 갑니다)아직은 보고서(=수제 복사)도 별로 없으니 무난하달까요.그러다보니 블로그에 쓸 포스팅이 없습니다(......).완전히 일상뿐이니 난감하네요.그래서 하는 동아리방 이야기.2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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