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사했습니다 § 생각

제 입장에서는 학교 가서 자고 오니 상황 종료라는 느낌이지만,

여하튼 이사는 끝났습니다.

다만 아직도 짐이 다 널려있어서 침대에서 잘 수도 없는 상황이네요.

조만간 또 정리하느라 바쁠 것 같습니다.



제 방은 예전보다 넓어지고, 안방에 있던 컴퓨터 본체를 옮겨서 보다 쾌적해졌네요.

지금은 막 널부러져 있지만, 이사 전에 버릴 것들은 다 버리고 왔기 때문에

정리만 끝낸다면 상당히 괜찮아 질 것 같습니다.



몇일 사이에 날씨가 급속도로 추워졌군요.

열은 나지 않으니 신종 플루는 아니겠지만, 환절기 감기 증세가 좀 있습니다.

당분간은 정말 바쁘겠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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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Allenait 2009/11/04 11:20 # 답글

    수고하셨습니다. 요즘 갑자기 추워졌더군요. 저도 살짝 감기증세가 있는거 같군요
  • 키노코 2009/11/04 15:36 #

    요즘 날씨가 참 밉살스럽습니다.
  • Miks 2009/11/04 11:23 # 답글

    넓어졌으니 부럽다! 수고했구. 몸조심해. 날씨가 진짜 겨울 ㅋㅋㅋㅋ ㅇ<-< 나도 패딩 꺼내입는 상황이야.
  • 키노코 2009/11/04 15:39 #

    그래도 일단 정리해야 할 걸 생각하니 앞날이 어둡다.ㅎ;
   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고~!
  • Ardens 2009/11/04 11:38 # 답글

    수고하셨습니다. 무사히 끝마치시고 푹 쉬시길.
  • 키노코 2009/11/04 15:39 #

    옙, 하지만 이미 몸은 만신창이라는 느낌이네요;
  • 白月淚那 2009/11/04 14:07 # 답글

    되게 춥습니다. 그렇군요.
    요즘에 추워서 이거뭐...
  • 키노코 2009/11/04 15:39 #

    추워서 오락실 가도 손이 녹기 전까지 게임이 안 될 정도입니다. OTL
  • Lunatix 2009/11/07 19:16 # 답글

    날씨... 많이 추워졌죠. -ㅅ- 며칠전까지만 하더라도 새벽기온이 -3도.
    요즘은 좀 따뜻해져서, 새벽에도 3~4도쯤 되더라고요. 감기 조심하셔요.
  • 키노코 2009/11/08 00:10 #

    오늘은 또 갑자기 더워져서 땀 뻘뻘 흘리면서 돌아다녔습니다. =_=;;
    환절기는 이래서 싫어요 OT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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