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입장에서는 학교 가서 자고 오니 상황 종료라는 느낌이지만,
여하튼 이사는 끝났습니다.
다만 아직도 짐이 다 널려있어서 침대에서 잘 수도 없는 상황이네요.
조만간 또 정리하느라 바쁠 것 같습니다.
제 방은 예전보다 넓어지고, 안방에 있던 컴퓨터 본체를 옮겨서 보다 쾌적해졌네요.
지금은 막 널부러져 있지만, 이사 전에 버릴 것들은 다 버리고 왔기 때문에
정리만 끝낸다면 상당히 괜찮아 질 것 같습니다.
몇일 사이에 날씨가 급속도로 추워졌군요.
열은 나지 않으니 신종 플루는 아니겠지만, 환절기 감기 증세가 좀 있습니다.
당분간은 정말 바쁘겠군요.
- 2009/11/04 11:18
- BZIN.egloos.com/5160597
- 덧글수 : 10




덧글
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고~!
요즘에 추워서 이거뭐...
요즘은 좀 따뜻해져서, 새벽에도 3~4도쯤 되더라고요. 감기 조심하셔요.
환절기는 이래서 싫어요 OTL