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각 창고입니다.
소심한 대학 1년 학생이고, 마음이 맞는 친구분을 구합니다.
MSN : marioluigi@live.co.kr
- 2010/04/16 04:16
- BZIN.egloos.com/4826781
- 덧글수 : 29
- 2009/11/12 02:16
- BZIN.egloos.com/5167771
- 덧글수 : 8
작년 이맘때에 저도 수능을 치뤘었죠.
결과가 좋은건지 나쁜건지, 무난한 대학에 다니고 있어서 이 모양입니다만(......).
여하튼 수능생분들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.
사실 수능 관련해서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,
제 주관적인 내용밖에 나오지 않는터라 그냥 지웠습니다.
'일주일 남았다고 평소와 달리 공부해봐야 좋을 것 없다'던가,
'수능 당일에 괜히 모의고사 볼 때와 다른 분위기 조성하지 않는게 낫다'던가.
그래봐야 제 입장에서의 이야기이니 만인통용은 아니겠지요.
다만 한 가지, 긴장해봐야 좋을 것 없으니 긴장 풀고 시험 잘 치루시길.
그나저나 수능 전에 이 포스팅 읽을 수험생이 몇 분이나 되려나요(......).
결과가 좋은건지 나쁜건지, 무난한 대학에 다니고 있어서 이 모양입니다만(......).
여하튼 수능생분들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.
사실 수능 관련해서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,
제 주관적인 내용밖에 나오지 않는터라 그냥 지웠습니다.
'일주일 남았다고 평소와 달리 공부해봐야 좋을 것 없다'던가,
'수능 당일에 괜히 모의고사 볼 때와 다른 분위기 조성하지 않는게 낫다'던가.
그래봐야 제 입장에서의 이야기이니 만인통용은 아니겠지요.
다만 한 가지, 긴장해봐야 좋을 것 없으니 긴장 풀고 시험 잘 치루시길.
그나저나 수능 전에 이 포스팅 읽을 수험생이 몇 분이나 되려나요(......)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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